chanjoong: 간만에 식구들하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몰랐는데 봄이 오긴 왔더군요. 흐드러지게 핀 목련을 보니 어찌나 화사하던지 눈이 다 부셨습니다. 밤에 주로 활동하다 보니(?!) 낮에 일어나는 세상의 아름다운 변화를 느끼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무리 바쁘셔도 잠간이라도 그러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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