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joong: 불이 환하게 켜져있는 화장실과는 대조적으로 칠흑같이 어두운 설계실 부분...허허 아직 중평 시작전인데...우째 이런일이...아마도 모두들 미리미리 다해서 할일이 정말 없거나 아니면 새벽에 다들 바퀴벌레같이 기어나와 어둠의 세력의 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하겠지요~ 라고 생각하면서도 뭘까요 이 찜찜함은...이노오오오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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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oong: 5학년 졸업설계 김xx양이 진행중인 도심형 공방과 판매시설 스터디모델. 졸업설계를 하는 학생들의 마음은 다 한결같으리라 믿고있으나 최근들어 내가 학생들과 직원들에게 가장많이 하는 말중 하나가 '서두르라' 는 것을 깨닫고는 일견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느끼게된다. 정말 오랜세월동안 존치되어 있을 '공간' 이라는 것을 다루는 우리가 정말 서둘러야 하는 근원적이유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는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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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oong: 대학원 수업~ 맛있는 피자와 와인(은 없었네요)을 먹은 후에 모두들 졸린 눈으로 스크린을 응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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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oong: 디지털 디자인 수업 최종 결과발표중...누군가 딴짓을 하네요. 어디나 그런 학생이 있기 마련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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