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man>

왠지 하이바는 풋쳐핸스업과 함께!!
교수님과 날씨 좋았던 토요일의 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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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Jinman>
I'm waiting our salvation.
(at Seocho; under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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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an>
이곳이 두달간 그려온 무대. 언제나 스케일은 감동과 물음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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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만: 오늘은 비가 왔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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