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joong: 건축한계선 금요토크 마지막회, 사회를 보던 김일현샘이 마이크를 전달해주기위해 다가오고있어요. 배경을 보니 내손이 떨린것은 아닌 것 같고...그의 유령같은 모습에 오금이 저리며 오늘도 밤을 지새울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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