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Data Sheltering


In this mobile communication era we are emitting massive amounts of information in real time without even fully realizing it. If such information were collected and analyzed, it could be reprocessed into other forms of data such as our consumption tendencies, or where we like spending our time. The reprocessed data could be used to better understand ourselves and reflect deep on our lives by interacting with oneself. Using this data spilling from our mobile devices, we could try to find ways to more effectively welcome these new members to our society. 

At the very moment, many refugees are escaping from their homelands every day due to war, disaster, persecution or famine, heading for other countries and dreaming of a better life there, but the refugee camp, which is the standard system of receiving refugees, by temporarily “isolating” them, lowers the possibility of their social integration into the local community where they are settling. This system, taken straight from the “general (refugee resettlement) manual” furthermore ignores the specific needs of individual refugees.    

It is necessary for us, as we do in our daily lives in the age of information, to collect the data spill that reflects the tendencies of each individual refugee. For this to happen, they must be able to live in the context of the existing society without being isolated. 

The “Refugee Resettlement through Data Mining Program,” using the mobile devices’ location services, collects and analyzes over a certain period of time the data about refugees’ daily lives in real time in their new urban environment and facilitates from up close encounters between them and their new society. Through data mining using a similar algorithm to those of online dating sites, a matchmaking service is provided between each individual refugee and the local community that would suit him or her best, so that they can resettle into the social community more easily and eff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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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변형프로젝트 : 당신이 상상하는 미술관의 어떤 장면

a certain image of the museum that only you can conceive of


Exhibition place : MMCA, Korea

Exhibition date : 2016. 08. - 2016. 12.


TAXIDERMY

 

30년 후 미래에는 사물인터넷(IOT), 홀로그램, 가상현실(VR)및 증강현실(AR)과 같은 적극적 네트워크와 시지각적인 복제와 재현 기술들이 진일보하여 일상화될 것이다.

굳이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그에 상응하는 동일한 시각적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경험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미술관은 우리에게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전달해 줄 수 있으며, 우리에게 왜 미술관의 존재는 여전히 필요할까?

복제와 재현의 기술이 고도로 발달함에 반하여, 예술품 원본이 지닌 유일하다(only one)는 정서적 가치는 더욱 강화 될 이유는 창조의 근원에 대한 존중과 열망이 인간이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을 정신적 인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술관을 방문함으로써 그러한 우리의 존중을 확인하게 되며 'only one'의 가치에 찬사를 보낸다

앞으로도 인간은 왕성한 지적, 문화적 창작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우리의 창작물들은 또한 끊임없이 누적될 것이다.  쌓여가는 창작물들을 관리되는 제한공간에 묶어두기에는,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갖는 물리적 제약은 곧 한계상황으로 다가온다

우리 인간은 데이터와 같은 복제되는 저장의 기술에는 능통하였으나 복제되지 않는 유일한 가치의 저장 방법은 많이 발전시키지 못하였다

영화 쥬라기파크에서, 호박석안에 갇혀 수백만년 뒤 인간에게 발견되는 모기화석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쥬라기시대, 용암 유체에 순간적으로 진공화되고 갇힘으로써 그 당시 그 때의 모습으로. , 원본이 전혀 손상되지 않고 우리에게 전달된다는 이야기

새로운 신재료로써 합성 나노소재의 개발은 이러한 상황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창작물들은 나노소재의 순간적인 진공성형을 통해 나노블럭으로 박제화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제화된 창작물들은 높은 강도와 유리보다도 투명한 고체화된 나노합성체의 형상 안에 들어가며 자외선차단은 물론 표면의 자정작용으로 인해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러한 보존기술 영역에 신소재 적용이 미술관의 형식과 운영, 그리고 대중과의 접점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먼저 수장고가 무의미해질 것이다. 항온 항습을 유지해야하고 자외선과 외력에 대한 훼손을 염려한 나머지 많은 창작물들이 우리의 생활과는 괴리되어 제한 된 공간 안에 꼭꼭 숨어있어야 되는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가장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나노블럭 박제는 많은 창작물들을 수장고에서 꺼내, 자연 또는 도시의 어느 지점등과 같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어디서든 대중과 만날 수 있다.  GPS IOT 기술의 발전은 각각의 창작물들의 나노블럭에 태깅(tagging)되어 도난과 파손의 염려 없이 원격 관리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과천현대미술관을 관리의 헤드쿼터로서의 모체의 의미를 강화 시키게되고, 자유롭게 나가있는(?) 나노블럭 개체들은 큐레이팅에 의해 조닝을 새롭게 형성하며 only one의 다양한 미술관을 자유롭게 어디든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첨단복제와 재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첨단나노소재를 통한 유일한 창작물을 위한 박제기술과 병합되면 좀 더 적극적인 온.오프 라인간의 융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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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THE BOX : Architecture of Materials, Materials of Architecture (Kumho museum)

재료의 건축, 건축의 재료 (금호미술관)



Exhibition date : 2015.09.18 - 2015.12.13 

Internal diameter: 2,240 mm

External diameter: 4,200 mm

Height: 3,591 mm

Area: 14 m2

Material: 1.2T Stainless Steel  + Stone Tiles

Numbers of level: 9 (Total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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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Name: Architectural Rhapsody
Exhibition Period: 11.12.2014~12.10.2014
Location: Amado Art Space/Lab (Hannam-dong 683-31, Yongsan-gu, Seoul, Korea)
Hosted: Amado Art Space/Lab


Photograper: Donghy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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