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BOUT



THE_SYSTEM LAB  FACTORY EDITION

THE_SYSTEM LAB proposes the innovative solutions for the cultural environment that our society is facing while respecting the diversity of the existing culture.     
This is the vision of THE_SYSTEM LAB.

System is not a combination of simple elements.
It is the harmonious relationship of the value creating elements.

The pure existence of various cells do not bring vitality. A life is created only through the harmonious interaction of each cell. We not only take into consideration of the factors such as budget, duration, program, size and market demand as an individual element, but also understand the inter-relationship of each element. We believe every project features its own intrinsic relationship within itself. To discover the optimized correlation is our starting point in every project involved. This also means that we find the intrinsic relationship, ‘THE_SYSTEM’, and to bring it to life.

It’s not always the best to choose the conventional architectural construction methods.

The new construction methods of THE_SYSTEM LAB is to create the noble value that has not been solved within the frame of conventional industry. Our accumulated experience in the modern industrial system and technology together with our expansive vision open up the new possibilities. This does not necessarily result in higher risks, more budget or longer construction duration. It is quite the contrary.      We know that it is difficult to reach the optimized solution through the conventional architectural construction methods or standards. Because we understand you are expecting a value far beyond.

Design is not a drawing.
It is a technology of emotions and tangible properties to create a new experiential value.

We at THE_SYSTEM LAB believe that architecture is not just an act of building properties, but to mold the user’s lifestyle into a given space. Our initial approach involves our client’s budget, duration as well as thorough research and analysis on the user’s lifestyle, brand identity and insights.      In order to realize the construction technology and emotional value required by the modern society, we provide you with the practical design through the latest digital design and fabrication technology.

This is the birth of a new industrial system to reenact the forgotten handicraft value and emotions. Here at the FACTORY EDITION of THE_SYSTEM LAB, your vision will be realized.




더_시스템 랩은 기존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건축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시스템은 단순한 요소의 결합이 아닙니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요소들 간의 조화로운 관계입니다.


다양한 세포들이 모여있는 것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각각의 세포들이 서로 조화로운 관계 속에 상호작용을 해야만 생명이라는 가치가 창출됩니다. 우리는 프로젝트가 처한 모든 상황들(예산, 기간, 프로그램, 면적, 시장요구 등)을 개별적 요소로 보지 않고 상호간의 관계로 파악하려 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는 주어진 여건 안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고유의 관계성이 이미 내재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 작업의 출발점입니다. 즉 고유의 관계성인, 'THE_SYSTEM' 을 찾아내서 구체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건축생산 방식과 표준이 항상 최선의 선택은 아닙니다.

더_시스템 랩이 제안하는 새로운 구축 방식은 기존 산업의 테두리 안에서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근.현대의 산업구조와 기술에 대한 우리의 축적된 경험과 이를 토대로 한 광범위한 실험은 새로운 건축적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위험하거나 예산 및 기간이 많이 소진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건축생산 방식과 표준의 테두리만으로는 고객이 찾는 최적화된 해결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더_시스템랩을 찾으시는 분들은 그 이상의 가치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그림이 아닙니다.
새로운 경험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감성과 물성의 기술입니다.

더_시스템 랩은 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행위가 아니라 공간을 통해 사용자 그룹의 라이프스타일을 진화시키는 것이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의 초기 접근 방식은 클라이언트의 예산과 기간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같은 중요 DNA들을 광범위하게 조사. 분석하는 것을 통해, 사용자 그룹 고유의 가치를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생산기술과 감성 가치의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최신 디지털 디자인과 제작기술을 통하여 감성적 가치를 실제화 하는, 즉 그림이 아닌 구현되는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는 곧 첨단의 기술을 통해, 잊혀졌던 공예적 가치와 감성을 재현시키는 새로운 산업구조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더_시스템 랩, 팩토리 에디션은 그러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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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oong Kim

Upon graduating from Korea University with a bachelor’s degree in Architectural Engineering, Chanjoong Kim studied at the much claimed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Zurich (ETH). In 2000, he received his master’s degree at the the Harvard University. After working as the senior architect at the Hanwool Architecture Company (Seoul, South Korea), Chan Krieger Associates (Cambridge, UK) and KSWA (Boston, USA), he is currently working as the visiting professor at the Architecture Departement of Kyunghee University while serving as the Principal in charge of THE_SYSTEM LAB in Seoul, South Korea. In 2006, Chan was invited to the Venice Biennale as the representative architecture of South Korea. In the same year, he was chosen as one of the six young asian architects at the Beijing International Architecture Biennale. Chan’s works have not only been published locally, but also in various international journals such as Domus (Italy), Casa Mica (Spain), Uitvaart (Netherlands), Arbitare (Italy, China), Mark (Netherlands), Architectural Review (UK). Some of his major projects have been Paul Smith Flagship Store, Yeonhui-dong Gallery, Raemian Gallery, Han River Pedestrian Tunnel Project, Ssangyong Pinetree, SK The Happiness Foundation building in South Korea.


Awards
2001 Brigham & Woman’s Hospital Competition, Winner (Boston, USA)
2006 Jeongok Prehistory Museum, International Competition (South Korea)
2006 Design House, Designer of the Year, Architecture Division (South Korea)
2007 Design House, Designer of the Year, Architecture Division (South Korea)
2009 Ssangyong Public Relations Hall Invited Design Competition, Winner (South Korea)
2010 SK The Happiness Foundation Invited Design Competition, Winner (South Korea)
2010 SK Public Relations Hall Invited Design Competition, Winner (South Korea)
2010 Pangyo Hoban Construction Building Invited Design Competition, Winner (South Korea)
2010 KHVatec Building Invited Design Competition, Winner (South Korea)
2010 Samsung Raemian Gallery, Good Design Award by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 Winner (South Korea)
2011 Hanhwa Galleria Foret, Good Design Award by Korea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 (KIDP), Winner (South Korea)




김찬중
 
경희대 건축대학원 초빙교수, THE_ SYSTEM LAB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의 한울 건축과 캠브리지의 Chan Krieger Associates, 그리고 보스톤의 KSWA에서 수석 건축가로서 실무를 쌓았으며 귀국 후 현재까지 경희대 건축대학원의 설계전공 초빙 교수로 재직하면서 THE_SYSTEM LAB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에 제10회 이태리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 대표 건축가로 초청되었으며, 같은 해 중국 베이징 국제 건축 비엔날레에서는 주목받는 아시아 젋은 건축가 6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의 작업들은 국내는 물론 Domus (Italy), Casa Mica (Spain), Uitvaart (Netherlands), Arbitare (Italy, China), Mark (Netherlands), Architectural Review (England)등의 국제적인 저널에도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 연희동 갤러리, 래미안 갤러리, 한강 보행자터널 프로젝트, 쌍용 파인트리, SK 행복나눔재단 사옥등이 있다.


수상경력
2001년 Brigham & Woman’s Hospital 현상 설계 당선, Boston, USA
2006년 전곡리 선사박물관 국제현상설계, Merit Award
2006년 디자인하우스, 올해의 디자이너 건축부문 선정
2007년 디자인하우스, 올해의 디자이너 건축부문 선정
2009년 쌍용 홍보관 지명 현상 설계 당선
2010년 SK 행복나눔 재단 사옥 지명 현상 설계 당선
2010년 SK 홍보관 지명 현상설계 당선
2010년 판교 호반건설 사옥 지명 현상설계 당선
2010년 한화 송도 에코메트로 홍보관 지명 현상설계 당선
2010년 KHVatec 사옥 지명 현상설계 당선
2010년 삼성 래미안 갤러리, 굿디자인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2011년 한화 갤러리아 포레, 굿디자인 디자인진흥원장상 수상



전    시
1999년 레꼬 도시재생 기획전, Lecco, Italy
2004년 제23회 대한민국 건축대전 초대작가
2005년 제24회 대한민국 건축대전 초대작가
2006년 제10회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전시, Venice, Italy
2006년 제2회 베이징 건축 비엔날레 초청전시, 아시아의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 6인에 선정
2006년 국민대 개교60주년 기념 국제 건축전 초청전시, world architect 50인에 선정
2007년 홍콩-심천 국제 비엔날레 초청전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Hong Kong, China
2009년 서울 디자인 올림피아드 세계 건축가 15인 초청 건축전, Seoul, Korea
2010년 콜럼비아대학 초청 아시아 6인 건축가 포럼, Beijing, China
2010년 하버드 대학교 초청 한국의 현대건축 12인전, Cambridge, USA
2010년 베이징 동지대학교 초청 한국의 현대 건축 17인전, Shanghi, China
2010년 일본 건축가 협회 초청 강연, emerging practice in Korea, Sendai, Japan
2011년 홍콩 SH Gallery 초청 전시 및 강연, 아시아 건축 3인전, Shanghi, China
2011년 일본 BankART gallery 초청 전시, New Horizon in Korea Architecture, Yokohama, Japan
2012년 국립 현대미술관 초청 개인전, Art Folly Project, CUBRICK, Gwache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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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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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is an intensive expression of a brand value.
Our team of flexible and creative professionals can deliver just that.

공간은 브랜드 가치의 집약적 표현입니다.
우리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체계가 그것을 가능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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